
[뉴스핌=대중문화부] 서기호 정의당 의원이 ‘박근혜 할머니 조문 연출’ 논란과 관련해 비판 의견을 내놨다.
지난 4월30일 밤 서기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컷뉴스'가 ‘박근혜 할머니 조문 연출’이 사실이라 보도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 하루종일 거짓말을 한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해서 연출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기호 의원은 박근혜 할머니 조문 논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조문은 팽개치고, 가짜 사과와 가식적 조문, 연출까지…정말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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