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SBS '룸메이트'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촬영에 한창인 신성우, 홍수현, 나나, 조세호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수현은 '룸메이트' 속 카메라가 60대라고 밝혔고, 신성우 역시 "방에만 카메라가 장난 아니다"며 홍수현의 말을 거들었다.
이에 나나는 "처음에는 살짝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지내다 보니 카메라가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주거형태인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삼은 관찰 버라이어티다. 오는 5월4일 첫 방송 예정.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