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개그맨 조승제가 결혼소식을 전했다.
MBC 공채 개그맨 조승제가 오는 5월, 6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한다고 알렸다.
30일 앤스타 컴퍼니는 개그맨 조승제 결혼 소식을 알리며 웨딩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개그맨 조승제의 예비신부는 네일샵을 운영하는 6살 연하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집안 어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만난지 4번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그맨 조승제는 이번 세월호 사고로 나라가 침통한 분위기에 결혼식을 올려 죄송스럽다는 심경을 밝혔다.
개그맨 조승제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맨 조승제, 만난지 4번만에 결혼? 빠르다" "개그맨 조승제, 알콩달콩 잘 사시길" "개그맨 조승제, 비록 세월호때문에 분위기가 그렇지만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맨 조승제의 결혼식은 오는 5월 4일 여의도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