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데뷔곡인 '사랑의 배터리' 노래 가사를 받고 울었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최근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젠틀맨 코리아' 4월호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사랑의 배터리'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영은 지난 2009년 발표한 솔로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에 대해 "제목과 가사를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유치해서 평평 울었다"며 "배터리는 뭐고, 채워주긴 뭘 채워주나 싶어 저조한 기분으로 녹음했다. 그런데 녹음이 끝난 후에야 좋은 노래라는 걸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마지막 단계인 11단계까지 올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