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그룹은 다음달 1일자로 이준 삼성전자 기획팀 전무를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에 선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전무는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삼성전자 기획팀 전무로 영입됐다. 이번 인사이동으로 향후 그룹의 언론·홍보분야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입사 6개월만에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올라 업계 안팎에서 파격인사를 평도 나온다.
▲1960년생
▲서울대 무역학 학사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기자(1999)
▲조선일보 경제부 부장(2004)
▲조선일보 일본 도쿄특파원(2005)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2012)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2013)
▲삼성전자 기획팀 전무(2013)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