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위닉스가 위니맥스 흡수합병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30일 오전 9시5분 현재 위닉스 주가는 전일보다 2700원(14.84%) 오른 2만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관계사인 위니맥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위닉스는 전일 "확대되는 사업 규모에 대응할 수 있는 중견 제조 및 판매법인으로 운영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위니맥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약 1대 35 수준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8월1일, 신주는 8월 20일 상장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