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은 1분기 영업손실 축소로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30일 오전 9시 2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대비 1.98% 오른 3만6000원에 거래중으로 사흘째 상승세다.
GS건설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2조406억원, 영업손실은 183억원으로 손실폭이 96.7%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증권사 호평도 이어졌다. 이상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플랜트 사업에서 이익이 정상화되며 실적이 개선됐으며 1분기를 바탕으로 원가율이 개선중"이라며 "밸류에이션이 PBR 0.6배"라며 목표가를 5만7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