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스크림 디저트 카페 나뚜루팝은 신제품 '아이스크림에 날아든 캔디'를 내달 1일부터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스크림에 날아든 캔디'는 달콤한 소다맛 아이스크림에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를 더해 솜사탕을 연상케 하는 제품이다.

이름처럼 아이스크림에 팝핑 캔디가 날아와 박힌 것 같은 모습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재미를 더했다. 가격은 싱글컵(100g)기준 2700원이다.
나뚜루팝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더위가 시작되는 아이스크림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과 이벤트를 폭넓게 선보이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