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AE(에어컨디셔닝&에너지솔루션)사업본부의 1분기 영업이익이 89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220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70% 급증했다.
LG전자는 북미·유럽·중남미 시장의 매출 성장 및 국내시장에서 휘센 제습기를 비롯한 에어솔루션 제품 판매 호조로 인해 매출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영업이익(898억원)은 원가절감과 효율적인 자원 투입으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했다.
2분기 사업 전망과 관련 LG전자 측은 "상업용 에어컨 및 휘센 에어컨, 휘센 제습기 등의 판매를 확대해 매출 및 수익성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