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새로운 한정메뉴 립&프라이즈를 출시를 기념해 립하우스로의 변신을 알리는 TV광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웃백의 이번 립하우스 TV광고는 '전설의 맛을 찾아 아웃백 립하우스를 찾는 카우보이'를 컨셉으로 아웃백 립하우스에서 새롭고 다양한 전설의 립 메뉴를 만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 편의 영화 예고편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를 통해 아웃백은 빈티지한 웨스턴 컨셉으로 와일드한 립의 이미지와 함께 서부 영화를 기억하는 어른 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 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야들야들 비프 립', '두툼푸짐 자이언트 립', '매콤달콤 화이어 립'으로 각각의 립을 특징에 맞게 표현해 아웃백이 두 달 간 립하우스로 변신한다는 것에 초점을 뒀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TV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아웃백의 새로운 립 메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많은 분들이 직접 드셔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