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밀회' 11회 시청률이 결방 여파 없이 그대로 유지됐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한 JTBC '밀회' 11회 시청률은 3.45%를 기록했다. 2주만에 이어진 방송이었으나 지난주 10회 시청률(3.5%)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날 '밀회'에서는 오혜원(김희애)과 이선재(유아인)의 한층 깊어진 사랑이 그려졌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안 이들의 모종의 계략이 꾸며져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말미 '밀회' 12회 예고에서는 김희애와 유아인이 버스를 타는 장면의 등장으로 궁금증을 높였다. 이들의 행보는 29일 밤 9시45분 공개된다.
한편 '밀회'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6.2%, KBS 2TV '빅맨'은 6.0%, SBS '신의 선물-14일 그 이후' 3.7%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