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위한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내달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날 특선 브런치를 선보인다. 치킨 너겟, 돈가스, 피자, 캐릭터 케이크, 젤리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메뉴가 추가로 준비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매직풍선을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해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내달 8일 당일에는 어버이날 셰프 특선 요리를 선보인다. 부모님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점심 예약 고객에게는 보양 전복 삼계탕을, 저녁 예약 고객에게는 보양 불도장을 제공해 부모님께 특별한 건강식을 선사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사랑하는 자녀, 부모님 또는 스승님과의 뜻 깊은 시간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