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역린'은 실시간 예매율 55.7%를 기록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와 '표적'이 각각 예매율 19.4%와 10.2%를 기록하며 그 뒤를 추격했다.
영화 '역린'은 배우 현빈의 제대 후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드라마 '다모' '더킹 투하츠'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 역시 영화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현빈과 정재영, 조정석 등이 출연한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숨 막히는 사건을 다뤘다. 30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