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만도의 영업이익이 3683억원으로 전년대비 17.66% 증가할 것으로 28일 전망했다.
최중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에서 전자식 자세 제어장치(ESC)가 2008년부터 의무화된데 이어 유럽도 2011년 이후 출고되는 차량에 의무 적용을 시작했고 일본에서는 2014년 자동 비상 제동장치(AEB), 차선이탈경보장치(LDWS)등을 차량에 반드시 장착하도록 법제화했다"며 "이 제품들은 모두 만도가 양산하는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 5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