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이슬은 최근 자신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교체하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천이슬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을 통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최근 SNS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전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편 노란리본 달기는 과거 미국에서 전쟁에 나가있는 남편을 둔 아내나 연인들이 무사귀환을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나무에 묶어 놓았다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