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뉴욕증시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하락 압박을 받고 있지만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여지가 높다.
기업 이익이 밸류에이션을 추가로 끌어올리기에 역부족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지만 주가 상승이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주가 상승의 동력은 중앙은행의 경기부양책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산 매입을 축소하고 있지만 그밖에 선진국 중앙은행이 유동성 공급을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증시는 연말까지 20% 상승 여력을 지닌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
이안 하네트(Ian Harnett) 앱솔루트 스트래티지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25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에서 그는 주가 상승 가능성을 강하게 예측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