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국내에 선을 보이는 영화 ‘그녀’는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독창적 러브스토리로 이미 세계의 주목을 받은 역작이다. 특히 연기파 호아킨 피닉스와 스칼렛 요한슨,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등 초호화 캐스팅이 객석을 들뜨게 한다.
영화 ‘그녀’는 남의 편지를 대신 써주며 풍부한 감성을 전하는 대필 작가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의 이야기다. 소통 없는 삶에 외로워하던 테오도르가 자신에게 귀 기울이고 반응하는 인공지능 운영체제 사만다(스칼렛 요한슨)를 만나며 펼쳐지는 러브스토리가 감동을 안겨준다.
‘그녀’에서 호아킨 피닉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보여주는 연기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국내 영화팬들을 설레게 했다. 외로운 인간과 그에 반응하는 인공지능 사이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스파이크 존즈 특유의 아이디어와 만나 걸작이 탄생했다는 찬사도 이어졌다.
배우들의 열연과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합작한 ‘그녀’는 오는 5월22일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