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기 측은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증권 대강당에서 열린 1분기 기업설명회(IR)에서 "BT파우더 사업을 인수한게 아니라 자산을 인수한 것"이라며 "소재사업을 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MLCC에 필요한 소재를 자체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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