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기 측은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증권 대강당세어 열린 1분기 실적발표에서 "작년 4분기가 저점이었다"며 "2분기가 되면 전략 거래선 세트가 본격화됨으로써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이후 1분기가 나아졌고, 2분기도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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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분기 이후 1분기가 나아졌고, 2분기도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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