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김민종과 윤다훈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가 다수 포함된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각 1,000만원씩 총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민종과 윤다훈은 같은 소속사 식굴 오랫동안 우정을 유지한 두 사람이 뜻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4시 기준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183명, 실종자 119명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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