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에 전년 대비 13.6% 증가한 721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8조 9180억원, 당기순이익은 8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국내외 완성차 생산 증가 및 특히 신차 및 높은 사양의 SUV 차종 판매 호조에 따라 매출이 늘었다"며 "국내외 완성차 판매증가에 따른 운행대수(UIO) 증가 및 해외 계절적 요인에 의한 보수용 부품 판매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