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븐구이 치킨점문점 굽네치킨은 새로운 광고 모델로 션, 정혜영 부부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션, 정혜영 부부가 브랜드 방향인 '안전한 먹거리의 추구'에 부합되는 신뢰 이미지가 강한 모델인 점, 꾸준한 기부활동 등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점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광고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믿고 먹는 굽네치킨'이라는 콘셉 아래 제작됐다. 굽네치킨을 맛있게 먹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그렸으며, 현명한 부모의 모습을 션, 정혜영 부부가 잘 표현했다.
굽네치킨은 청소년 후원, 해외 아동 후원, 일산홀트복지센터 후원 등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션, 정혜영 부부도 후원 및 자선사업에 앞장서기 때문에 기업과 모델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굽네치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 션, 정혜영 부부를 모델로 발탁했다"며 "단순히 기업과 모델의 관계를 떠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친숙한 기업,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