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김보성은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어두운 표정으로 안산 올림픽기념관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두 손을 모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국화를 헌화했다. 김보성은 돌아서며 비통한 눈물을 흘렸다.
앞서 김보성은 지난 22일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24일 오후 4시 현재 사망자는 총 171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