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산이의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와의 통화에서 "산이가 대한나눔복지회에 직접 전화를 걸어 기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기부금 1천만 원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가족들에게 위로금으로 쓰일 예정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산이는 24일 서울 강남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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