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 더 슬프게 합니다. 욕하고 화내고 싶지만 그런들 소용이 있겠냐구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유하나는 "지금이라도 살아 돌아오길. 내일도 좋고 모레도 좋고 진도도 좋고 외딴 섬도 좋고 살아있길"이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이용규-유하나 부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