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스케이트 선수 안현수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3일 안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ay For South Korea(한국을 위해 기도하자)"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리본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현수를 비롯해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 쇼트트랙 선수 공상정 등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