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영에이지는 이번 달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남녀 차코 샌들 슈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차코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뛰어난 착화감과 견고한 내구성, 실용적인 쓰임새로 특히, 두터운 유럽 매니아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영에이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차코 샌들은 남녀 슈즈 10가지 스타일로 다양한 스트랩 컬러가 돋보이는 베스트셀러 라인은 물론 차코의 새로운 여름 슈즈 디자인을 선보이게 된다.
신소재를 사용해 기존 샌들 제품과는 달리 햇빛에 장기간 노출돼도 갈라짐이 없으며, 발에 꼭 맞는 완벽한 피팅감으로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영에이지 마케팅 관계자는 "차코는 훌륭한 실용성과 특유의 매력으로 이미 글로벌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며 "이런 컨셉이 영에이지가 지향하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맞아 떨어져 이번 런칭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