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닥터스는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IR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주관한 이번 IR쇼는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투자 조사단 및 사절단 파견 사업으로써, 닥터스와 미스터피자 등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9개 기업이 참가했다.

필리핀 IR쇼 행사에서는 70여 개 업체 120여명의 현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베트남에서는 80여개 1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 프랜차이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닥터스는 파견된 9개 기업 중 유일한 서비스 프랜차이즈로써, 뛰어난 기술력과 믿을 수 있는 제품력 및 한류 열풍으로 높아진 K-뷰티 선호도를 바탕으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박갑도 닥터스 대표는 "이번 IR쇼 기간 내내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폭발적 호응을 느꼈다"며 "닥터스에 쏟아진 현지 바이어들의 선풍적인 관심에 힘입어 해외 글로벌 사업에 한발 더 다가가는 성과를 올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