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후 8일째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아직까지 인양 계획은 없으며 마지막 1명의 생존자라도 구조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3일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의 3층 선수와 4층 선미 다인실을 중심으로 집중 실종자 수색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구조대는 이날 오전에 25구와 오후 7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해 이날까지 총 157명의 사망자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탑승자 476명 중 174명이 구조됐고 145명은 실종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