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제 정규직 등 심사직원 138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심사직 약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직군이며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이 시간제 정규직에 지원할 경우 우대한다.
심평원은 시간제 정규직의 경우 하루 6시간 근무하며 정년 보장할 뿐 아니라 근무시간에 비례해 보수와 복지 등 전일제 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처우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회형평성을 고려해 보훈대상자를 구분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면접을 거쳐 6월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본원 및 서울지원 등 수도권에 배치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