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세월호 침몰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23일 서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경림이 세월호 침몰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남 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박경림은 "함께 하는 동안 희망적인 구조 소식 못 전해드려 마음이 아프다"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현재까지 156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