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김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안해 아이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무는 '노란리본 캠페인'의 상징인 노란 리본으로 이루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규리는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 시크릿 전효성 등 많은 연예인들이 노란리본 캠페인에 참여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