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파파존스는 부산과 울산, 경남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인 '제15회 2014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117개 업체 260부스 규모로 중남부 지역에서 개최되는 유사 박람회 중에서 업체 수나 규모 면에서 가장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지난 2003년 한국에 첫 선을 보인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2012년 말부터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8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는 현재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 지역에 입점을 희망하는 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 파파존스는 이번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창업 희망자들의 초기 부담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오는 12월까지 신규 가맹점에 한해 로열티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창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세계적 명성의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인 파파존스의 운영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