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진도 해역이 소조기에 접어들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인 진도가 오늘(22일)부터 목요일까지 조류의 흐름이 가장 느려지는 '소조기'에 접어든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해역이 소조기에 접어듬에 따라 유속이 사리기간보다 40%가량 줄어들 것이며 오전에는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대체로 맑다고 전망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의하면 정조시간은 08:13, 14:16, 19:31 전후 약 1시간 정도라고 전했다.
현재 진도 해역에는 옅에 안개가 드리워진 가운데 가시거리는 8km, 바람은 초속 3m로 불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