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안산 단원고 생존자 학부모들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 정문 앞에 모여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한다.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구조된 단원고 75명의 학생 부모들은 이날 모든 각계각층과 시민사회에 바라는 가족들의 입장을 담은 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호소문에는 민·관의 구조작업을 촉구하는 내용과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 행태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