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티젠은 좋은 기운이 가득한 흙 속에서 자란 우엉차과 백수오차를 티백 형태의 제품으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엉은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을 비롯해 혈액순환, 노화방지, 이뇨작용 등에 좋은 영양분이 듬뿍 함유돼있어 예로부터 약용으로도 복용돼왔다. 특히, 체내에 쌓인 나쁜 성분들을 배출하여 다이어트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젊은이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흰머리가 까마귀(검은)머리가 되었다는 뜻의 백수오는 인삼과 성미가 비슷해 소화기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을 보강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두피 쪽으로 혈액이 왕성하게 공급돼 모발이 굵어지고 탈모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각광받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티젠의 우엉차와 백수오차는 티백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일상 생활에서 쉽게 음용이 가능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일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티젠 우엉차와 백우오차는 40티백이 1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5200원, 74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