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세월호 침몰 6일 째, 21일 방송예정이었던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 94회의 결방 가능성이 높다.
21일 SBS측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가 '뉴스특보'와 이중편성됐다"고 밝혔다.
'잘키운딸하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16일부터 21일까지 이중편성 혹은 결방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방송 3사(KBS, MBC, SBS)와 더불어 케이블채널, 종합편성채널 등은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을 결방하고 '뉴스 특보'로 대체 하고 있는 분위기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