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주 문을 연 견본주택 3곳에 총 2만8000명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분양 예정 단지는 '충주 2차 푸르지오' 아파트와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 2곳이다. 이들 견본주택에는 각각 7000~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주택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고 사업장 주변으로 공급물량도 부족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최고 입지를 갖춘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85㎡ 이하, 825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1순위. 24일 3순위 접수한다.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 23㎡ 단일 면적으로 꾸며진다. 오피스텔 525실과 전용 19~36㎡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로 구성된다.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22~39㎡ 510실로 설계된다. 두 사업장 모두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