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예정대로 정상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21일 MBC는 세월호 침몰 뉴스특보와 정규방송을 병행할 계획이라 밝히며 점차 드라마 등 정규방송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지만, 예능프로그램의 방송은 당분간 보류라고 전했다.
이에 오늘 '기황후'는 예정대로 방송되며 23, 24일을 끝으로 종영하는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역시 정상 방송된다 전했다.
한편, MBC는 정규방송 중이라도 세월호 승객구조 상황이나 진전사항이 발생하면 곧바로 뉴스특보로 연결해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