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위메이드가 신작게임 이카루스의 흥행 기대감 속에 사흘만에 반등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위메이드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900원, 4.30% 오른 4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이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이카루스"가 오픈한 이후 흥행조짐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20일 오후시간 기준 서버수 11대가 운영되고 피크타임에는 거의 전 서버가 '포화' 상태로 대기자가 1000명을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잦은 점검에도 불구하고 PC방 점유율도 19일 토요일 기준 3.3%로 5위권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라며 "토요일 이후 3개의 서버가 추가되었음을 고려하면 향후 점유율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