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광동제약은 개그맨 김준현과 코알라 캐릭터가 참여한 힘찬하루 헛개차 CF가 신규 런칭했다고 17일 밝혔다 .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의 새로운 CF는 술에 취한 김준현이 헛개차로 갈증을 푼다는 내용이다.

헛개차가 술자리가 잦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료라는 점을 착안해 개그 프로그램에서 주당의 이미지를 보여온 개그맨 김준현을 CF 모델로 낙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CF를 통해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의 특징인 '진한 맛'이 재미있게 표현됐다"며 "개그콘서트에서 부하직원에게 '한 잔해'를 외치는 김준현의 캐릭터와 광고 장면이 매치돼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는 지난 2010년 출시돼 현재까지 1억6000만 병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