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와치는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빅 클래식'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젠틀맨의 선택'을 주제로 선보인 빅 클래식 신제품은 스타일과 지성을 겸비한 남성들을 위해 디자인 된 제품으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어반 캐주얼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빅 클래식은 공통적으로 41mm의 대형 다이얼에 절제된 색상의 다이얼헤드를 채용했다. 선명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로 이루어진 다이얼은 블랙과 화이트, 실버, 페트롤 블루와 에그쉘 컬러로 표현됐다.
여기에 수트와 캐주얼 차림 모두에 잘 어울리는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과 블랙, 레드 컬러 및 악어가죽 패턴의 가죽 스트랩을 각기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가죽 스트랩의 경우 버터플라이 버클로 착용시 번거로움을 줄인 것도 눈에 띈다.
오은주 스와치 브랜드 매니저 이사는 "남성들에게 있어 셔츠 소매 밑으로 드러나는 시계는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표현 수단이다"며 "스와치가 선보인 빅 클래식은 고전적인 젠틀맨의 매력을 뽐내면서도, 실용성을 더해 수트는 물론 캐주얼 스타일에도 모두 어울릴만한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