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은 미네랄이 풍부한 새싹수 성분이 물을 머금은 듯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비욘드 엔젤 아쿠아 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워진 ’비욘드 엔젤 아쿠아 라인’은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브로콜리, 유채, 서양유채 씨앗을 벨기에의 천연 온천수에 발아시킨 ‘새싹수’ 성분을 함유해 풍부한 수분이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토너, 에센스, 에멀전, 크림, 미스트 등 5종의 수분 및 보습 라인으로 구성됐다.
‘비욘드 엔젤 아쿠아 라인’의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비욘드의 멸종위기 동물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펀드 ‘Save Us’에 적립되며, 적립금은 향후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