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블루래빗 입체 토이북(24만9000원)'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블루래빗 입체토이북'은 0세부터 5세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책과 교구를 프로그램화해 기획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누르면 소리가 나고 펼치면 그림 속 동물들이 튀어나오고 동물들의 털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등 단순히 '보는 책'의 개념을 뛰어넘어, 오감 발달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 요소 강화한 책이다.
송미정 CJ오쇼핑 문화디지털사업팀 MD는 "놀이식 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의 오감을 성장시키고 관계 발달에도 기여할 수 있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며 "블루래빗을 이용하는 연령층이 영유아인 만큼 날카로운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고 정부 품질인증인 'KC마크'를 획득하는 등 안전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래빗 입체토이북은 CJ오쇼핑에 출시된지 3년만에 14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43회 매진 기록을 세우며 메가 히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