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가 타이젠 OS(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연내에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타이젠 OS를 적용한 스마트폰 1~2종을 올해 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타이젠 스마트폰은 당초 지난해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이동통신사 등과의 협의 과정에서 미뤄진 바 있다.
지난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4'에서도 공개되지 않아 출시 시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출시 시기와 어느 이동통신사를 통해 제품을 내놓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 기어2 등에 타이젠OS를 적용해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