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는 봄을 맞이해 가맹점 환경을 미화하고 매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가맹점 클리닝 서비스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치어스는 매년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파견해 클리닝 서비스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평소 가맹점주 스스로 청소하기 어려운 외부 간판과 유리창, 주방, 에어컨, 화장실 등 매장 내외부 전체를 말끔히 청소해 줌으로써 청결한 매장 이미지를 유지하고 나아가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치어스는 이번 새봄 맞이 클리닝 서비스를 위해 임직원들이 가맹점의 영업시간 시간대를 피해 오전에 가맹점을 순회하며 클리닝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가맹점 클리닝은 가맹본부가 직접 나서 청결관리를 함으로써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나아가 가맹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쌓아나가는 활동이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가맹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