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샘이 1분기 깜짝 실적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16일 오전 9시 9분 현재 한샘은 전날대비 2.84% 오른 7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8만5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지난 10일 이후 5일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샘의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52.6%, 39.8% 성장한 2878억원, 224억원을 기록했다.
박용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샘은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이 있었지만 성장 모멘텀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건자재 시장에서도 인테리어 시장에서와 같이 시장 점유율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