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햇채소 출하시기를 맞아 '봄채소 삼총사 소비 촉진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최근 채소값 폭락이 이어지면서 농가 지원을 위해 채소 소비진작을 위한 촉진전을 진행하게 됐다.

이에 감자와 당근, 무의 물량을 대규모로 확보해 전국 139개 전 점포와 인터넷쇼핑몰에서 초특가에 판매한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제주무는 개당 980원, 김해 햇당근(100g)은 350원, 김제 햇감자(100g)는 47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농가 소득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