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본격 나들이철을 앞두고 페트병에 들어 휴대가 간편한 벨기에산 수입맥주 '마튼즈'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수입맥주가 대중화되는 가운데 기존에는 병이나 캔 등 소용량 제품이 대부분이거나 대형 캔 형태인 '케그' 형태로 돼있어 간편한 페트 형태로 상품을 기획해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마튼즈 골드(1L, 2400원), 마튼즈 엑스포트(1L, 2400원)으로 총 150만페트 물량 규모로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