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1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 1.18% 하락한 8만3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동부증권,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4%, 246.2% 증가한 6087억원, 25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14.0%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성장 잠재력 감안하더라도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 되고 있다"며 "최근 원화 강세도 2분기 실적에 부담을 주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